루프트한자 클래식

 

루프트한자 클래식

 

2010년 11월부터 루프트한자는 독일발 장거리 항공편의 퍼스트 및 비즈니스 클래스 승객들에게 기내식의 새로운 선택,루프트한자 클래식을 제공합니다.

고전적인 다양한 국제 요리들이 전통적인 방식으로 준비된 “루프트한자 클래식” 프로그램이 매달 제공됩니다. 가령 비너 슈니첼 (Wiener Schnitzel: 송아지 고기로 만든 커틀릿), 쾨니히스베르거 클롭세 (Königsberger Klopse: 미트볼), 붉은 양배추 또는 아스파라거스나 크리스마스 거위 같은 제철 요리와 함께 곁들여 나오는 양념 냄비 구이 등이 있습니다.

이러한 방식으로 루프트한자는 특히 자주 비행하시는 승객들을 위해 더욱 다양하게 변화된 요리를 제공합니다. 루프트한자 클래식 요리는 메뉴상에 별도로 표시되어 있습니다.

루프트한자는 11월과 12월 퍼스트 및 비즈니스 클래스 승객에게 ‘루프트한자 클래식’ 요리 중 하나인 구운 거위를 적양배추, 감자 만두, 허브 버터와 곁들여 제공합니다.

 

2012년 9월과 10월 ‘루프트한자 클래식’

9월
퍼스트 클래스
싱가포르 칠리 크랩 라비올리
비즈니스 클래스
훈제 버섯과 파를 곁들인 펜네 파스타

10월
퍼스트 클래스
꼬꼬뱅 (와인에 조린 닭요리) 탈리아텔레와 채소
비즈니스 클래스
시금치를 곁들인 ‘Schlutzkrapfen’ (남부 티롤 라비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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