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 스타 셰프 사진

 

‘꾸밈없는 독창적 요리의 대가‘ – 레아 린스터 (Léa Linster)

 

‘꾸밈없는 독창적 요리의 대가‘ – 레아 린스터 (Léa Linster)

2011년 1월과 2월, 룩셈부르크 출신 레아 린스터 스타 셰프가 독일발 장거리 항공편의 퍼스트 클래스 및 비즈니스 클래스 기내식을 마련합니다.

 

1982년 당시 법학도였던 레아 린스터는 아버지의 게스트하우스를 물려받아 Léa Linster Cuisinière를 오픈했고, 1987년 미슐랭 1스타 레스토랑으로 선정됐습니다. 레아 린스터는 그 이후로도 수차례 수상을 한 바 있으며, 1989년에는 여성 최초로 세계요리경연대회 ‘보퀴즈 도르 (Bocuse d’Or)’에서 우승했습니다. 레아 린스터는 요리 프로그램과 일간지 및 잡지의 칼럼, 요리 저서 등을 통해 대중의 인기를 얻게 되었습니다.

레아 린스터와 몇 마디만 나눠 보면 요리에 대한 그녀의 열정을 느낄 수 있습니다. 레아 린스터는 셰프라는 직업에 자신의 모든 애정을 쏟아붓습니다. 레아 린스터의 요리는 독창적이면서도 깔끔하여, 재료 고유의 맛을 그대로 간직하고 있습니다.

 

레아 린스터는 퍼스트 클래스 승객들을 위해 오리 간 요리와 셀러리 샐러드를 곁들인 치킨 아스픽을 전채 요리로 선보입니다. 주요리로는 가자미 필레와 타라곤 소스 가재 요리, 샐서피 (서양 우엉)를 곁들인 만두 또는 로즈마리 소스 영계 요리가 제공됩니다. 그리고 디저트로 크렘 브륄레 또는 초콜렛 무스가 퍼스트 클래스 승객들의 입맛을 사로잡을 것입니다.

비즈니스 클래스에서도 레아 린스터의 요리 향연이 펼쳐집니다. 전채요리는 푸른 강낭콩과 머스터드 사워크림 소스를 곁들인 사슴고기 테린 또는 여러 가지 야채를 곁들인 새콤달콤한 소스의 송어요리입니다. 주요리로는 강꼬치고기 완자와 바닷가재 소스를 뿌린 왕새우 또는 버섯 라구와 부추가 들어간 딤섬이 제공됩니다. 그리고 슈크림, 과일 샐러드와 각종 치즈로 이루어진 후식이 비즈니스 클래스의 메뉴를 마무리합니다.

http://www.lealinster.lu/에서 레아 린스터와 그녀의 레스토랑에 대해 알아보세요.

 
 

2010~2011년 역대 스타 셰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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