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프트한자 보잉 747-8 한국 운항!

 

루프트한자 한국 취항 30주년을 기념하여 국내 최초로 선보인 차세대 항공기 보잉 747-8이 정규 운항됩니다.


2014년 3월 1일부터 서울-프랑크푸르트 노선에서 특별 운항되었던 '하늘의 여왕'을 계속해서 만나볼 수 있습니다.

 

루프트한자 보잉 747-8 한국 운항 스케줄

- 2014년 3월 1일부터 하계 운항 스케줄 동안 주 7회 운항합니다.
- 현지 시각 기준이며, 운항 기종 및 스케줄은 사전 공지 없이 변경될 수 있습니다.

항공편명 노선 출발 도착 요일
LH713서울/인천 - 프랑크푸르트14:5019:15월,화,수,목,금,토,일
LH712프랑크푸르트 - 서울/인천17:4510:45(+1)월,화,수,목,금,토,일
 

보잉 747-8 - 하늘의 여왕

웅장한 크기와 뛰어난 성능을 자랑하는 B747-8은 보잉이 에어버스사 A380의 대항마로 선보인 최신형 기종입니다.

B747-8은 현존 여객기 중 가장 긴 길이를 자랑하며 최근 40년간 대형 항공기 시장을 독점해 온 B747-4의 장점을 그대로 계승했을 뿐 아니라 최신 항공기술이 집대성된 차세대 항공기입니다.

또한 기존 B747-4에 비해 연료 연료효율성이 16% 높고, 소음을 최소화 하는 첨단 기술이 적용되어 소음 발생량 또한 30% 적은 것이 특징입니다.

 

루프트한자 보잉 747-8

루프트한자는 B747-8 기종의 개발단계에서부터 보잉사와 기술 공유를 통한 긴밀한 협력관계를 유지해 왔으며 세계 최초로 20대의 B747-8기종을 주문, 2012년 6월 운항을 시작했습니다.

루프트한자의 B747-8항공기는 현재 프랑크르루트를 기점으로 워싱턴, 멕시코시티, 뉴델리 등 장거리 노선에 투입되고 있으며, 총 10대의 B747-8 기종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2014년 3월 1일부터 인천~프랑크푸르트 구간에는 지난 달 보잉으로부터 인도받은 신규 B747-8 항공기가 투입될 예정이며, 퍼스트 클래스 8석. 비즈니스 클래스 80석, 이코노미 클래스 298석으로 총 362 좌석을 제공합니다.

 

최상의 퍼스트 클래스

루프트한자 퍼스트 클래스는 세계적인 항공사 평가기관인 스카이트랙스로부터 별 다섯 개를 받으며 이미 완벽한 우수성이 입증되었습니다.
유러피안 감성의 절제된 우아함과 세련된 객실에서 편안하게 최상의 비행을 즐길 수 있습니다.

보잉 747-8 퍼스트 클래스

 

새로운 비즈니스 클래스

루프트한자가 새롭게 선보인 비즈니스 클래스는 1.98 미터 길이로 평면으로 펼쳐지는 좌석이 가장 특징적이며 소프트한 컬러감이 안정감을 선사합니다.
수납 공간 또한 더 넓어 졌으며, 최신 기재를 사용하여 스타일리시하며 편안한 비행을 가능하게 합니다.

보잉 747-8 비즈니스 클래스

 

업그레이드된 이코노미 클래스

이코노미 클래스 또한 한 층 업그레이드 되었습니다. 기내 및 레그룸은 넓어 졌으며, 개인 수납 공간이 많아졌고 기내 분위기 또한 더욱 쾌적해 졌습니다.
인체공학적으로 설계된 좌석, 좌석에 설치된 파워 소켓 등은 더욱 편안하고 즐거운 여행을 가능하게 합니다.

보잉 747-8 이코노미 클래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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