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항 속 나만의 안식처: 퍼스트 클래스 터미널은 퍼스트 클래스 승객과 HON Circle 회원만을 위해 최고의 경험을 선사합니다.
탁월하고 세심한 서비스와 최고의 미식의 즐거움을 만끽하면서 승객의 안락함을 위해 마련된 분위기에 흠뻑 빠져보세요.
신뢰할 수 있는 서비스
퍼스트 클래스의 맛
진정한 미식의 세계로 여행을 떠나보세요. 퍼스트 클래스 터미널의 레스토랑에서 셰프가 직접 준비한 신선하고 수준 높은 요리가 기다립니다. 품질, 계절감, 그리고 맞춤형 서비스가 어우러진 세련된 미식 경험을 즐겨보세요.
계절에 맞는 요리는 전 세계의 다양한 음식 문화에서 영감을 받아, 여정이 시작되기 전부터 먼 나라에 대한 설렘을 선사합니다. 고급 비프 필레와 같이 시대를 초월한 클래식 메뉴는 끊임없이 재해석되어 개인의 취향에 새로운 면모를 더해줍니다. 달콤한 디저트를 좋아하는 승객을 위하여 섬세하고 정교한 디저트도 준비되어 있습니다.
퍼스트 클래스의 음료
원하는 음료를 편안하게 즐기거나 새로운 음료를 발견해 보세요. 퍼스트 클래스 터미널의 세련된 바에서는 130가지 이상의 위스키 중에서 원하는 것을 선택하여 여유롭게 시간을 보낼 수 있습니다. 풍부한 경험과 전문적인 안목을 갖춘 바 팀이 진심 어린 열정으로 여정 전 완벽한 미식의 순간을 제공합니다.
전통 깊은 지글러(Ziegler) 증류소의 프리미엄 리큐르는 장인정신과 시대를 초월한 품질을 증명하는 특별한 하이라이트입니다 .
시가 라운지
시가 라운지는 조용한 분위기 속에서 엄선된 프리미엄 시가를 즐기고자 하는 승객을 위한 별도의 휴식 공간입니다.
넓은 공간의 라운지에서는 편안한 휴식부터 전용 공간에서의 집중적인 업무 처리까지, 계획된 모든 것을 위한 적합한 공간을 항상 찾을 수 있습니다.
업무 공간에는 고급 가구와 무료 와이파이를 포함한 최신 기술이 구비되어 있습니다. 따라서 조용하고 방해받지 않는 환경에서 효율적으로 업무를 처리하거나, 통화를 하거나, 다음 회의를 준비할 수 있습니다.
여유로운 출발을 위한 공간: 혼자 사용할 수 있는 퍼스트 클래스 터미널의 휴식 공간에서는 언제든지 편안히 쉴 수 있습니다. 편안한 소파를 갖춘 휴식 공간에는 새로운 활력을 충전하고 일상의 스트레스를 해소하기 위한 모든 것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넓은 샤워실과 욕조에서도 상쾌함과 여유를 즐길 수 있습니다. 따라서 대기 시간이 진정한 혼자만의 시간으로 탈바꿈합니다.
라운지에서 바로 탑승까지
매일 운영되는 퍼스트 클래스 터미널
프랑크푸르트 공항의 루프트한자 퍼스트 클래스 터미널은 매일 5:30부터 22:00까지 운영됩니다. 도착 과정도 편리하게 설계되어 있습니다. 퍼스트 클래스 터미널 진입로를 따라 들어와서 주차 서비스에 차량을 맡기고, 터미널의 특별한 세계로 입장하세요.
퍼스트 클래스 터미널은 당일 루프트한자 그룹 항공사의 퍼스트 클래스 항공편이 확정된 경우에만 입장가능합니다. 오스트리아 항공, 브뤼셀 항공, 에어 돌로미티, 디스커버 항공, 루프트한자 독일항공, 루프트한자 시티항공 또는 스위스 항공의 항공편을 이용하는 HON Circle 회원은 퍼스트 클래스 터미널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일행 (파트너, 배우자 또는 만 18세 미만 자녀) 과 동반 입장을 위해서는 그 일행도 동일 항공편의 유효한 탑승권을 보유해야 합니다.
월드샵 방문
서비스를 완성하는 요소로, 퍼스트 클래스 터미널 내에 Worldshop & Heinemann 면세점이 입점하여 있습니다. 이곳에서는 퍼스트 클래스 터미널의 분위기에 어울리는 엄선된 제품들을 만날 수 있으며, 선물이나 개인 기념품으로도 매우 이상적입니다. 추가 서비스로서 카탈로그를 통해 제품을 사전 주문하거나, 현장에서 즉흥적으로 선택한 제품을 자택으로 배송받을 수도 있습니다. 특히 매력적인 점은 구매할 때마다 마일리지가 적립되어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월드샵은 매일 07:00부터 21:30까지 운영됩니다.